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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blog.naver.com/bms1234.do
입니다!! 네이버 블로그 쪽이 조회수가 많을 것 같네요!!! 우우옷!
에에ㅡ 시험 및 드라마CD에 빠져 블로그 잡지 못한 저 입니다.
하.지.만. 이제 시험이 다끝나가니 맘이 풀리는 관계로 만화책을 하나 봤습니다. 이름도 멋진 'High school of the dead'. 아니, 이 제목을 보자마자 'Shown of the dead(새벽의 황당한 저주)'라는 'Dawn of the dead(새벽의 저주)'의 패러디 영화입죠. 단지 제목만 패러디인 줄 알았습니다. 하지만 말이죠. 내용이 싸그리 그 쪽 패러디군요.(화 별로 부제까지도...) 1화는 어쩐지 한글을 못찾겠네요. -ㅁ- 여튼, 발단은 모르지만, 시작부분은 이렇습니다. ![]() ![]() ![]() ![]() 일본어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 코스. 주인공 '타카시'는 납흔 아이. 아니, 양아치 스런 녀석입니다. 일상생활에 이미 흥미를 잃은 타카시는 학교 수업도 안 듣고 옥상에서 낮잠을 잘려고 올라갑니다. 그러다.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'좀비'라고 밖에 말할 수 없는 것이 학교 정문에 진입. 선생님들을 죽이는 것을 목격하게 됩니다. 그리고 침착하게 매우빠른 사고를 통해. 안좋은 느낌을 받아 달립니다. (어디로?!) ![]() 수업시간에, 그것도 선생님을 무시하고 말이지요.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그리고 자신은 '나로써 죽고 싶어'하고 말하며 자신을 죽여달라고 합니다.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라고 자기 멋대로 해석해버립니다. 그리곤 타카시보고 눈 앞에서 사라져 달라고 하자. 착한(?)타카시가 아래로 내려 갈려고 하자, 레이는 극구 말리며 결국은 두 사람은 살아납니다. 이후에 더 많은 인원이 이 학교에서 살아나지만, 거기까지 올리면 정말... 만화책의 거의 다를 올리니깐... 위험해요. 자자ㅡ! 친구말로는 이 작가가 망가 작가.(어쩐지 어디서 본 그림체 였어...) 오랜만에 신작중 기대작이 나타나 즐거워졌네요. 도장~@! 쾅! 에에ㅡ 오랜만입니다. ![]() 주인공의 조상에선 용사였다면서 주인공은 용사의 자질을 받은 사람이라고 하며 현실로 나온 마왕을 쓰러뜨리려는 5인. ![]() (식비가 장난이 아닐텐데...ㄷㄷ) 거기다. 이 5인들이 이 세계에서 살기위해서는 이 세계의 생명. 즉, 정을 받아야한다는 설정으로 H씬을 매꿉니다. ![]() ![]() 마왕의 힘이 점점 강력해지면서 현실에는 마귀들이 나타납니다. 이 '입만 도깨비'사건으로 얼굴이 뜯겨나갈뻔했던 일을 계기로써 주인공도 용사의 자질을 각성할 훈련을 시작합니다. ![]() 여하튼, 주위의 불쌍and 동정의 시선을 받으면서 주인공과 일행들은 훈련에 박차를 가합니다. ![]() ![]() ![]() 클레오의 대단하고도 멋진(?)마법을 통해 학교에 누구도 의심치 않고 학생 처럼 잡입했던(월희의 시엘씨 같이 암시를 건듯 하더군요.) 일행들에게 쿠마곤의 공격! 클레오는 또 다시 대단하고도 멋진(?)마법으로써 교사안 모두의 기억을 멋애고 기절 시킨 후 전투로 쿠마곤을 쓰러뜨립니다. ![]() ![]() ![]() ![]() 단지 싸우던 복장의 아니에스는 갑옷과 검을 장비한채로 거리를 헤맵니다. 그 모습을 보던 헐은 이상한 기분에 휩싸입니다. 아는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두어서는 안 될듯 하다는 주인공은 말을 겁니다. ![]() 헐은 이 모습을 본 적이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. 그리고, 여기서 H씬을 하는 걸로 서로를 떠올립니다. ![]() ![]() 그리고 모두는 다시 다른 세계로 가버리고 주인공은 아니에스가 보고싶어서 미쳐버릴 뻔하여, 다시는 틀지 않겠다고 다짐한 게임을 실행. 하지만 기계적으로 정해진 행동만 하는 아니에스를 보며 더욱 괴로워집니다. 그러다 갑자기 잡음이 끼며, 한 화면이 나옵니다. ![]() 괴로운듯한 표정의 아니에스는 휘황찬란한 궁전에 있었습니다. 그걸로 주인공은 충격을 받습니다. "어쨰서 그런 슬픈 표정이야. 황제가 되어 백성을 살렸다면 행복해야해. 너 만이라도..." 그리고 울분이 차인 주인공은 외치기 시작합니다. "보고싶다. 보고싶다. 보고싶다. 아니에스!!!!!!!!!!!!!!!!!!!!!!!" ![]() 주인공은 아니에스가 있는 황궁으로 독단적으로 밀고들어와 대면합니다. ![]() 그걸로 주인공은 아니에스와 같이 그곳에서 살아가는 걸로 엔딩이 됩니다. ㅡ마지막 재회씬을 위해서 게임 속에서 해피 엔딩이라지만, 조금 아쉽군요. 현실 세계에서 아니에스와의 부부와 같은 씬이면 좀 더 잔잔한 감동일 듯 했는데... ㅡ결과. 스토리 ★★★(너무 억지적인 H씬들. 아쉬운 마지막 엔딩때문에 4점 받을게 3점.) 그래픽 ★★★★(그림체보다는 CC(크로스채널)이후로 SD CG가 이렇게 재밌게된건 오랜만이네요.) H 수치 ★★★★★★★★★★(한계인 5개를 넘어 10개. 솔직히 H씬 이렇게 많은 겜 첨봅니다. 2p는 기본이요 3p,4p등등....까지!) BGM ★★★★(사야의 노래 이후로 이정도로 좋은 BGM은 오랜만이네요.) |